문경엠티 2004 후기

우리 따모식구들 잘 들어가셧나 모르겠습니다..^^

다들 너무 피곤해서 지금 잠에 푹~~~빠짓나 모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일 할때도 열심히 노는것도 열심히 노는 그런 따모식구가 되야지 안되겠습니까..

그걸 어제 절실히 느낀 초심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정말 본인은 엠티에 참석못했지만..많은도움을 주고 물신양면

으로 도와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한다고 고맙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저희들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자~~~이제 엠티후기 한번들어 가볼까요..머리속에 있는 모든걸 짜내어...

멋찐후기 한번 적어볼랍니다..

아침 7시10분쯤에 대구시민회관 도착을 하니 승파리와 효진이가

벌써리 나와서 우리식구들 맞을 준비를 하고있더라..

일찍도 일어낫더군요~~~ㅎㅎ

8시에 출발을 하기로 했는디..7시30분이 다되어도 나타나는 식구들이

없으니..승파리 효진이 초심이 오늘 참가자 명단을 보고 느낌에 지각할

사람들에게 전화하기를 시작했죠..

7시30분이 되어셔야 첫 식구가 오더이다..

그게 누구야 바로 앞에 사신 다는 구리구리 형님이 첫 스따뚜을 했지요..

가까운 사람이 지각을 잘 하는 법인데..일찍 나오셧더군요..^^

의심갈만한 모든분들에게 전화를하고 우리식구들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쪼이양이 늦잠을 잤는지 택시아자씨보고 건너편에 새워달라고 하면되는

것을 바쁜나머지 무단횡단을 하고 열심히 뛰오더군요..

암튼 짧은다리에 열심히 뛴다고 땀좀 빼을껍니다..^^

7시40분이 넘어서야 식구들 모습이 한 사람씩 보이더군요..

아차~~이래 늦게오면 8시에 해피션데이 못듣는데..이런생각을 했겠습니까..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혹시나해서 녹음을 로맨티에게 부탁을 했거든요..ㅎㅎㅎ

8시까지 나올려고 애쓰는 식구들 모습이 좋았기에..

그냥 마냥 좋았습니다..

갑짝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인원체크 한다고 바빳지만..그래도 다 안면이 있고 새식구라고 하여도

대충 누가 누군지 대충 느낌으로 알수가 있셨습니다..^^

새식구번개때 오지못했던분들도 어느새 다들 친하게 지내고 있는듯

보였고..같은 목적지를 향해 간다는 그 이유하나 만으로도 다들

즐거워 보였고 행복해 하는듯 했습니다..

일 손이 부족한 우리운영진에게 아침에 안주거리를 나눠서 담아주신

명희누나 등대님 달리님 위풍당당이님 등등~~~~~

다른사람들이랑 이야기 하고싶을껀데.. 이렇게 도와주시는분들이 많으니

저희들이 참 쉽게 엠티를 추진하고 재미있게 다녀올수 있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시간은 벌써 8시가 넘엇꼬..정확히 8시에 도착한 덕구스형님...때문에

그때 시간을 알수가 있셧습니다.

그리고 덩이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늦는다는 소식에 조금걱정은 했으나

그래도 우리는 식구이기 ~때~문~에~~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

뭐 덩이도 늦었지만 천사형님도 덩이 못지않게 늦게 도착하셧죠..

몽실이 누나가 어제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그래서 좀 늦었나 봅니다..

몽실이 누나 몸은 괜찮나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산행코스가 올라가는게 아니고 내려가는 코스인데..

등산용 지팡이를 들고오신분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들고오신분..누구라고 이야기 안해도 알껍니다..

눈 작고..연우아빠 됩니다..^^자랑을 억수로 하고싶었나 봅니다...

(형님~~이해합니다..ㅎㅎㅎㅎ^^)

이리하여..늦게도착한 덩이도오고 우리는 문경으로 가는 버스에탑승

하여...우리모두가 가야할 문경세재로 출발을 했습니다..^^

예상시간보다 조금 늦었지만..그 정도 예상안했던게 아니기에..

로맨티가 준비한 테이프로 해피션데이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안치환 노래를 들으면서

같이 노랠 부르면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우린 묻지마 관광이 아니라..

"모닝쇼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입니다..당연히

모닝쇼를 듣고 가야되는거지요...안그렇습니까..^^여러분..

해피션데이를 다 듣고 아침일찍 나오시는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에

우리가 준비한 김밥을 나눠드리고 간단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먹고 이야기 하는동안 선산휴게소에 도착했고...

휴게소 앞에서..기념촬영도 한번하고...

<사진제목: 함께 떠나는 길은 즐거워~>

 

다시 문경을 향해 출발을 하였습니다.

버스에서 간단히 일정을 이야기하고 각자 소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의 소개로 시작한 각자의 소개..한마디로 버스참석자 명단입니다

팔딱산가족.단디형님가족 가짜천사형님 망치형님 덕구스형님 장명희누나

찍새형님 구리구리형님 착한씨앗형님 뱃살왕자형님 종환형님 서주연님

긴다형님 바까장형님 진지향님 일벌레님 로맨티님 등대지기님 달리님  

따궁걸님 소나무님 이제이님 그린티님 띠띠님 제여리님 꾸꾸님 짱님

김현수님 방정남님 푸르매님 현정이님 위풍당당님 똑순이님 덩이님

똥강아지님 그리고 승파리님 효진이님 쪼이님 ...

저 초심이 이렇게 버스에 타고 소개를 했습니다..

(빠진분들 있으면 바로 이야기 하세여..^^)

그리고 승합차로는 타락악마형님가족.하늬바람님 포터님 박준훈님

개인차량 외로운 늑대님...^^

[버스안에서 자기소개하는 분들중]

<사진제목 : 나 어떡해~>

<사진제목 : 저는요~>

<사진제목: 자~ 여러분 재밌게 놀아보아요~>

<사진제목 : 연우아빠는 왜 지팡이를 들고왔는가!>

<사진제목: 잘 한번 놀아보입시데이~~>

 

소개시간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뭐 새로오신분들에게 집중질문이

시작된거죠..뭐~~~생각보다 나이드신분들도 많았구요..

저랑 나이가 같은분들도 있었습니다..^^

보통여자분들이 소개를 시작하면 질문하는거..나이는? 남자친구있나요?

돈은 많아요? ㅎㅎㅎ

이런 짓꿎은 질문에 싫어하는 내색 한번도 하지않으시고..성심성의껏

대답도 잘 해주셧습니다..^^

다시한번 만나서 반가웠구요.. 자주자주 뵙고지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 소개해줄떄 마다 땀 흘리면서 사진찍어준

승파리 고생했습니다..^^

<사진제목: 뿌이~>

 

소개시간이 길어서 금방 문경에 도착하는듯 했습니다..

문경에 도착하자 마자..우린 점심 도시락을 나눠드리고..

우리가 가야할 3관문으로 향했습니다..

고사리 주차장에서 3관문으로 향하는 2km가 굉장히 힘든 코스라면

코스였습니다..^^

첨에 씩씩하게 따라오시는분들도 반쯤가니 어디갔는지 저 밑에서

따라 오더라구요..ㅎㅎ

다들 헉헉 되면서 그래도 저 밑에서는 가방들어주기 게임도 하면서

오는듯 했습니다..참 재미있게 올라오더군요..

<사진제목 : 3관문을 향해 한걸음씩...>

 

저 보다 빠른걸음으로 올라가는 님들때문에 숨이차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누가 선발대인지 모를정도로 빠르게 걷더군요..

그리고 묵묵히 말도하지않고 외로운늑대님 옆에서 오시더라~~

좀 이야기하면서 같이 걸어가면 좋은데..외로움을 달래려고 하시는듯

그냥 땅만보고 걸어가던군요..ㅎㅎ

아무튼 우린 우여곡절 끝에 3관문 매표소에 도착을했구요..

다들 다시정비를 하여..3관문 안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첨이자 마지막 단체사진인듯 했습니다.ㅎㅎㅎ

이제 문경의 산행코스로 접어들었습니다..

책바위를 들려 소원을 빌고..내려가면서 사진도찍고..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이야기 하다보니 답사할때는 정말 멀게만 느낀곳이 너무

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2km를 힘들게 올라오셧던 분들이 많으셧는지..배가 고프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미리답사한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전날에 비가와서 땅이 진흙으로 되있셧지만..

그래도 잔디가 있는곳에서 우린 점심을 맛나게 먹을수 있셧습니다..

<사진제목 : 우리 옥이 아~~>

 

둥글게 둥글게 모여서 여기저기서..맛나게 점심을 먹으면서 그리고

이야기도 하면서 오손도손 점심을 먹는 모습들이 었습니다..

한 곳에서는 점심을 일찍먹고 간단히 준비한 맥주로 게임을 하는듯

했습니다..그 게임이 일명 저주받은 로맨티라고 하던데 저는 참가를

하지 않았서 자세한 게임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대충이야기로는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계속 걸렸다는 그런

내용인거 같았습니다..일명 로맨티 보내기 게임 같더라구요..ㅎㅎ

맥주먹기 게임하면 걸리고 밥먹기 게임하면 또 걸리고..아무튼 로맨티

수난시대 였습니다..ㅎㅎㅎ

여기저기서 재미나게 놀고있는분들도 있고..가만히 구경하는 분들도

있는듯해서 깜짝재안 했습니다..

다 같이 즐길수있는 게임을 하기로 말임돠...ㅎㅎ

일명 둥글게 모여서하는 수건돌리기 게임을 했습니다..

<사진제목 : 걸렸구나~~>

 

다같이 모여서하는 게임이라서 아니 다좋아하는분들이랑 와서 그런지

어떻게보면 유치하고 유치하기 짝이없는 게임을 우리가족분들이 하면

정말 재미있게 하는겁니다..그게 따모식구들의 힘입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열심히들 전국노래자랑 노래에 마춰가면서

열심히 게임했습니다..ㅎㅎㅎ

정말 재미나고 즐거웠습니다..

그날 승파리는 목이 다쉬었을 껍니다..하두 ♬따따따따 해서 ..ㅎㅎ

게임이 끝날려고 할때쯤 운영진들 춤 보여준다고 엠티 왔다고 하는분들이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웬 춤? ~~속으로 끝일났다..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아~~몸치에 음치에다가 그것도 맨정신으로 복잡해지던군요..

에라 모르겟다 아무렇게 치자..라고 생각했는데 갑짝이 효진이의

춤에 깜짝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ㅎㅎㅎ

그런 모습이 있는줄..ㅎㅎ  그날 우리식구들 다들 놀랐을껍니다..ㅎㅎㅎ

그래도 이쁘지 않습니까..우리식구들을 위해서 몸도 아끼지 않고..^^

그리고 쪼이는 준비를 철저히 했는거 같았습니다...

이효리 텐미닛츠 노래에 마쳐서 이효리 춤을 추는거 아니겠습니까..

중요한건 우리식구들이 이효리 노래를 부르면 슬펴진다는거 아니겟

습니까..그니깐 춤이 나오겠습니까..그래도 쪼이는 그기에 여의치

아니하고..멋찌게 이효리 춤을 소화해 냈습니다.. 귀엽더군요...^^

저 초심이만 남았는데...그때 천사형님의 따잇따잇쇼(일명차력쇼)

콧구멍으로 피티병 불어내기를 하라는 긴급제안..에라 춤보다는

났다는 생각에 하기로 했습니다..

첨에 못 불어내면 우짜나 생각했는데..막상 불어내니 탈력이 붙더군요

그래서 뽀~너~스로 콧구멍으로 나무젓가락 뽀샤뿌기 까지 했습니당..

다들 반응이 좋아서 무사히 넘어갓습니다..

그날 내 코의 수난시대 였습니다..그래도 즐거웠다면 정말 다행이구요.

수건돌리기 게임에서 뭐 재미난 일화들이 많았는데 차마 이야기

못하겟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어보시면 성심성의껏 대답해드리지요..^^

<사진제목 : 수건돌리기 좌우3명 폭탄맞았을때~>

 

게임에 너무 시간을 지체하는 바람에 우린 바쁘게 1관문까지

가야했습니다..그래도 뭐 사진찍을꺼 구경할꺼 다 하고 내려갔습니다.

한참을 내려갈때 이제 좀 힘들다는 소리가 흘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내려오는 산행인데도 힘들어 합니다..힘들죠..^^

바쁘게 구경할꺼 구경하고 1관문에 있는 kbs촬영세트장에 다들 도착

했습니다..2만평이나 되는 세트장 다 구경도못하고 시간이 부족해서

대충 대충 볼수밖에 없셧습니다..

죄송합니다..구경하는데 시간이 안되서 다 구경시켜드리지 못해서

좀 아쉽구요..다음에 또 좋은기회가 생길꺼라고 생각이 드니깐...

그때는 확실히 구경시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정의 마지막 코스는 조껍데기술..미리가서 예약한 승파리의

안내에 따라 우린 조껍데기술을 먹으로 다같이 향하였습니다...^^

시간이 늦었다고 해서 그 유명한 조껍데기술을 안먹고 간다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식당에서 우리식구들이 다모였는듯 했습니다..

왜냐햐면 애기들 때문에 산행코스에 동참하지 못한 타락악마형님

가족 그리고 단디형님 형수님과 수인이 그냥 우리가 올때까지..

1관문 주차장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셧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했으면 합니다..^^왠지 죄송하네요...^^

다 모인자리에서 인원체크를 하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무사히

식당에 자리를 잡고 미리준비한 파전 두부김치 동동주를 마시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잔을들어 "따모만쉐"라고 외치고 다들 원샷를 하고

본격적으로 우린 마셧습니다..

저는 우리식구들이 먹는모습을 잠깐 보았습니다..^^

한 사람도 피곤한 기색없이 다들 입가에 웃음이 떠나가질 않는모습을

보고 뭔가 모르는 묘한 기분에 기분이 무지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끼여서 부어라 먹어라 했습니다..^^

명희누나..로맨티..소도대형님..긴다형님..망치형님..단디형님..천사형님..등등

수고했다고 주는술 덥썩덥썩 받아먹고..얼굴이 홍당무 처럼

뻘게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산행이 힘들었는지 등대님 달리님..무척 피곤해 보였습니다..

희훈이는 정말 피곤했는지 정신없이 자더군요..ㅎㅎㅎ

그리고 녹차랑 커피까지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고맙구요..잘먹었습니다

구리구리 형님이 배달하시던데..ㅎㅎㅎ

이렇게 우린 즐겁게 이야기 나누면서 자리를 옴겨가면서 서로 즐겁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한쪽에서는 재미나는 이야기 한쪽에서는 또 게임을 하고있더라구요..

승파리가 있는자리는 언제나 게임을 하는자리 입니다..^^

아무튼 재미나게 놀고있더라구요...^^보기좋았습니다..

이렇게 우린 6시30분에 취기가 올라올라때즘 자리에서 일어나..

대구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일찍 약속이 있다고하여..타락악마형님 단디형님가족분들은 우리보다

조금 일찍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외로운 늑대님 그리고 일벌레 두분서 개인차를 타고갔습니다..

어떻게 보면 문경엠티의 꽃은 버스안에서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정말 존경받아 마땅한 우리가족들이 였습니다..

이건 어디가서 이런모습 잘못봅니다..우리가족이 아니면 이런모습

못봅니다..정말로..놀라지 아니 할수가 없셧습니다..

미리 기사아저씨에게 양의를 구하고 조심스럽게 춤춘다고 약속을

했는데 뭐 어디 그게 그렇습니까...^^

미리 단속뜨면 행하여지는 연습까지 했는 우리따모식구들

아니겠습니까...

<사진제목 : 경찰아저씨 단속하면 미워할꼬야~>

 

단속이라고 하면 어느누구라도 할꺼없이 자기자리에 앉는 우리식구들

정말 순발력 하나도 알아줘야 합니다..

춤 추다가 단속 이라면 바로 자기자리로 돌아갑니다..ㅎㅎ

생각해 보세요..얼마나 웃긴지...기사아저씨가 노래소릴 조금줄인다

싶으면 바로 단속인줄알고 바로 자기자리 찾아갑니다..

그리고 볼륨소리가 커지면 언제 그랬냐는듯 일어나서 또 춥니다..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간 망치형님 승파리.쪼이.효진.포터님.하늬님.

천사형님.김현수님.등등 한번씩은 다 나올걸로 알고있습니다..ㅎㅎ

첨엔 빼더니만 손잡고 땡기니 언제 그랬냐는듯 열심히 춤을 추시던군요

우리식구들이 타고오는건 관광버스가 아니였습니다..

그건 완전히 나이뚜였습니다....

<사진제목 : 우리의 밤은 화려했다~>

 

우리식구들 몸에서 나오는 에나지 열정 정열 절대로 지칠줄 모르는

우리식구들만의 끼 정말 감탄사가 그냥 나오더군요..ㅎㅎㅎ

저 초심이 우리식구들 존경합니다...^^어느누가 우리따모식들을

막을수 있으리오....ㅎㅎㅎㅎ

그래도 빠스에서는 요즘노래 보다야 뽕짝이 최고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시끄럽게 춤추는 와중에도  피곤해서 한번도 안깨고 잠자는

분들이 있으니 그 또한 대단하다 아니 할수 없지요..^^

놀고 즐기는사이 어느덧 대구시민회관에 도착을 했습니다..

늘 그렇치만 갈때는 좋치만 헤어질때는 아쉬운 법입니다..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우린 시민회관 계단에서 마지막 단체사진을

찍고.. 뒤풀이 갈사람과 피곤해서 집으로 갈사람으로 나눠졌습니다..

우리에게 사진을 찍어준다고 열심히 찍다가 승파리 보도블럭에

멋찌게 슬라이딩 한번했지요...

자기 몸을 아끼지 아니하고 디카를 살리기위한 희생정신...

보물 1호라고 하네요..이해 하세요..^^

서로에게 인사를 하고 우리는 뒤풀이를 하기위해서 다른장소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뒤풀이도 1차2차까지 계속된 엠티이야기로 지칠줄 모르게 계속

이어졌습니다..ㅎㅎㅎ

뒤늦게 유카와 유카동생분이 합류를 하여 자릴를 빛내주셧습니다..^^

이렇게 늦은시간 12시쯤에 우리는 서로에게 인사를 하고 내일을

위해서 보금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하여~~엠티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엠티를 잘 다녀오라고 뒤에서 도와주신분에게 다시한번 감사의말

그리고 고맙다는말 전하면서 언제 밥 한번 싸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운영진만 고생한게 아니라 우리모두가 고생하셨구...

수고하셨습니다..여러분들이 있기에 이렇게 추진하고 힘들줄 모르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

3월달에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이 분위기 이대로 그날 정기모임에서 만날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우린 "모닝쇼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걸 명심해주시고

영원히 함께할수있는 따모 변하지 않는 우리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매끄럽게 진행도 못했는거 같구요..늘 지나면 후회가 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모습 보여드릴테니 지켜봐 주십시오...

이상 권상우(?) 였습니다...^^따~~~모 화이팅~~^^

 

pkjung26@hanmail.net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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